외증조부 친일파 논란에 휩싸였던 배우 강동원이 예정된 영화 '가려진 시간' 코멘터리 녹음 일정을 취소했다.
'가려진 시간' 측 관계자는 6일 텐아시아에 "코멘터리 녹음이 취소된 것이 맞다"면서 "향후 일정을 조율해 다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는 영화의 추가 촬영 등의 공식 스케줄은 아니다"라 덧붙였다.
앞서 강동원은 외증조부 이종만의 행적과 관련해 논란에 휘말렸다. 외증조부가 친일인명사전에 수록된 인물이라는 것. 강동원 측은 이와 관련된 게시글을 삭제 요청했다가 논란에 불을 지폈다. 이에 강동원은 진나 5일 보도자료를 통해 "안녕하십니까. 강동원입니다. 먼저 외증조부와 관련해 물의를 일으킨 점 고개숙여 깊이 사과드립니다"라입장을 밝혔다.
한편, 강동원의 외할머니는 이종만의 며느리임과 동시에 독립운동가 노원필의 후손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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