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감독 양익준이 '불타는 청춘'의 새 멤버로 합류했다.
7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 말미에는 새멤버 양익준의 모습이 담긴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양익준은 '똥파리'의 감독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양익준을 만난 김국진은 "'똥파리' 영화에서보다 너무 귀여운데?"라며 막내를 반겼다. 이연수도 "웃음소리가 백만불이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양익준은 멤버들이 모인 자리에서 "나 연기자야. 아니, 나 예능인이야"라며 막내다운 패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금세 '불타는 청춘'에 적응한 막내 양익준은 "나 예능인이야"라고 소리쳤고, 김광규는 양익준의 엉뚱한 모습에 "이상한 친구가 왔어"라며 웃었다.
한편 양익준은 1975년생으로 '불타는 청춘'의 남자 막내인 구본승(1973년생)보다 어리다. 외모와 다르게(?) 새롭게 막내로 등극한 양익준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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