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계농협 '의성진쌀' 12% 싱가포르 수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성 안계농협이 10일 싱가포르에 '의성진쌀' 12t을 수출했다.

안계농협은 앞서 지난달 싱가포르와 연간 의성진쌀 200t을 수출키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지난해에는 말레이시아 쌀유통공사와 연간 200t 이상 장기 수출 계약을 체결해 현재 쌀 수출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싱가포르는 자체적으로 쌀이 생산되는 다른 동남아 국가와 달리 쌀 소비량 전량을 수입에 의존해 이번 수출을 계기로 의성진쌀 수출 물량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윤태성 안계농협 조합장은 "지난해 의성군 공동브랜드로 수출되는 '의성진쌀'은 철저한 재배 매뉴얼에 따라 생산되는 최고 품질로 쌀로,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며 "앞으로 동남아 외에도 다른 수출길을 개척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