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와이스 미나와 갓세븐 뱀뱀이 열애설 논란인 가운데 팬들의 '탈덕인증샷'이 눈길을 모은다.
지난 13일 미나와 뱀뱀이 다정하게 찍은 셀카 한 장이 공개 돼 열애설을 의혹받고 있다.
이에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는 "격의없이 찍은 사진이다. 단순한 회사 동료일 뿐"이라 부인했다.
하지만 이미 뿔난 팬심을 돌이킬 순 없었다. 일부 팬들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탈덕 인증샷'을 올리며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한 트와이스 팬은 팬 커뮤니티 게시판에 미나의 얼굴에 'X'자 표시를 해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건 너무 심하다", "이렇게까지 하진 말자", "마음은 이해가 가지만" 등의 반응을 보이며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