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가스공사 안전회의, 사내외 부서장 50여 명 참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가스공사(사장 이승훈)는 20일 대구 본사에서 사내외 안전 담당 부서장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회의를 개최했다.

안전회의에서는 가스사고 및 재해 방지 대책, 사고 경향성 분석을 통한 재해 관리 방안, 사고 사례 공유, 기타 관련 제언사항 등에 관한 토의가 이뤄졌다.

가스공사 김영두 기술부사장은 "가스공사는 대한민국 대표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가스설비 안전에 대한 국민 신뢰도를 높이는데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스공사는 국정과제 중 하나인 '에너지공급 시설의 안전관리 강화'에 부응하고자 에너지시설 특별점검, 국가기반시설 점검 및 내진 성능 점검 등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달 6일부터 이달 16일까지 '민관합동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가스시설 안전성 확보에 힘 쏟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