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11시 10분 KBS2 TV '해피투게더3'는 '레전드 리턴즈' 3부작의 마지막 타자인 '쟁반 노래방 리턴즈'로 꾸며진다. 대세 걸그룹 멤버인 혜리-유라-하니-세정-소미가 출연해 본격적인 '쟁반 노래방' 게임을 펼친다. 전소미는 '쟁반 노래방' 최고의 구멍으로 등극한다.
2001년에 태어난 전소미에게 1987년도 작품인 미션곡이 익숙하지 않아 실수를 연발한 것. 급기야 박명수는 전소미를 향해 "너 때문에 두 번이나 두드려 맞았다. 아버지 어머니 모시고 와라"면서 발끈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그런가 하면 전소미는 계속된 굴욕에 '욱솜 모드'를 발동시켜 관심을 집중시킨다. 절대로 틀리지 않겠다는 의지를 불태우며, 긴장의 끈을 놓는 출연진을 매의 눈으로 찾아내 닦달하기 시작한 것이다. 전소미는 "머리가 안 돌아가 머리가!"라며 스스로를 닦달하기에 이르러 한바탕 폭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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