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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퀸' 아이유, 신곡 '밤편지' 차트 1위 정주행...3주째 '롱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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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진.'밤편지' 앨범 재킷 이미지

음원퀸 아이유가 여전한 인기를 구사하고 있다.

아이유의 완성도 높은 신곡 '밤편지'가 발표 직후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정상의 자리를 유지하며 음원강자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달 24일 공개된 아이유의 선공개곡 '밤편지'는 4일 8시 30분 기준 멜론 엠넷 벅스 올레뮤직 소리바다 지니 네이버뮤직 몽키3 등 8개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밤편지'는 직접 쓴 가사 말에 서정적인 기타 선율이 잘 어우러져있는 완성도 높은 아이유표 발라드로 대중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1년 8개월만에 컴백한 걸스데이와 마마무의 'Double Trouble Couple(더블 트러블 커플)', 레드벨벳(Red Velvet)의 'Would U(우드 유)' 등 쟁쟁한 아이돌 그룹들의 컴백 소식과 함께 아이유의 독주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일지 관심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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