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개장한 대중적인 골프장인 '펜타뷰 골프클럽'(경북 청도군 금천면)이 그린피 할인 등 4월 고객행사를 실시한다.
펜타뷰 골프클럽 매너저는 "여성, 시니어, 지역민(청도군민'경산시민)을 대상으로 4월 한 달 동안 그린피 5천원을 할인해 주고, 역시 이들을 대상으로 월~수요일엔 5천원을 추가로 할인하는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펜타뷰에 따르면 할인금액을 적용하면 4월 요금이 평일 1부가 5만~5만5천원인 것을 감안하면, 4만원대에 18홀 라운딩이 가능한 금액이다. 4월 주말 요금은 1부는 7만5천~8만원, 2부는 9만원이다.
펜타뷰 골프클럽은 마일리지 적립 이벤트도 실시한다. 3회 적립시 아메리카노 한 잔, 5회 적립시 그린피 50% 할인권, 7회 적립시 생맥주 한 잔, 10회 적립시 그린피 무료 초대권을 증정한다.
펜타뷰 골프크럽은 대중적인 골프장으로 대구 근교의 서민들이 편하게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개장됐으며, 골프장 내 식당의 음식이 저렴하고 맛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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