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립경주박물관 '유아 눈높이' 교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어린이들의 수업 모습. 국립경주박물관 제공
어린이들의 수업 모습. 국립경주박물관 제공

국립경주박물관은 유아 단체 교육프로그램 '박물관이랑 친구할래?'를 오는 6월 30일까지 매주 평일 운영한다.

'박물관이랑 친구할래?'는 유아의 눈높이에서 전시품을 이해하고, 느낀 점을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국립경주박물관에서 전시하고 있는 토기의 종류와 무늬를 알아보는 '토기에 무늬가 콩!'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현재 사용하는 그릇과 비교하면서 과거에 토기가 어떻게 쓰였는지 알아보고, 다양한 토기와 토기에 새겨진 무늬를 살펴보는 시간은 유아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참여를 원하는 단체는 오전 10시에서 오후 4시 사이 원하는 시간(1시간)을 선택, 국립경주박물관 홈페이지(http://gyeongju.museum.go.kr)에서 교육 및 행사(대상별 교육-단체)에 참가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