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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항문학회 '최우수 연구자상'에 칠곡경북대병원 최규석·김혜진 교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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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석 교수(왼쪽), 김혜진 교수.
최규석 교수(왼쪽), 김혜진 교수.

칠곡경북대병원 대장암센터 최규석·김혜진 교수팀이 최근 서울 쉐라톤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열린 대한대장항문학회 제50회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연구자상'을 수상했다.

제16회 아시아태평양 대장항문학회와 제5회 유라시아 대장직장학회와 함께 진행된 이번 학술대회에서 연구팀은 직장암 로봇수술에서 형광물질을 활용해 림프절 절제 범위를 확인하는 방법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칠곡경북대병원 대장암센터에서는 지난해 대한대장항문학회 제49회 학술대회에서도 로슈 연제학술상을 수상하는 등 최근 6년 동안 5차례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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