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식당 철거 소식에 출연진들이 충격에 빠졌다.
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윤식당' 에서는 철거 소식을 접한 출연진들의 당황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제작진은 "뭐 막 허물고 공사를 계속 한다" 며 "어제 밥 먹은 데도 지금 부수기 시작했다" 고 말했다.
이에 정유미는 "몰카 아니에요 몰카?" 라 말했고 윤여정은 "세상살이 뜻대로 안되네" 라며 푸념을 늘여놨다.
특히 정유미는 "사진이나 좀 찍어 놓을걸" 이라며 '윤식당' 철거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윤식당'은 윤여정, 신구, 정유미, 이서진이 인도네시아 발리의 인근 섬에서 작은 한식당을 열고 운영하는 모습을 담은 프로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링거 맞고 코피 터지는 일정" 해외순방 비판에 반박
박지원 "민주당 지금 잘하고 있어요"…김어준 "아니요" 즉각 반박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 보여"에 장동혁 "국민이 돼지로 보이냐"
李 "대통령 아들은 성년이면 남"이라더니 …5년 뒤 관저 사는 차남, '청년주거' 또 건드리나 [금주의 이슈]
[단독] 김현지 실장 남편, 세무법 위반 의혹…'이중 사무소' 불법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