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쎈여자 도봉순' 박형식 박보영의 달달한 러브스토리가 화제다.
8일 방송된 JTBC '힘쎈여자 도봉순' 에서는 안민혁(박형식 분)이 힘을 잃고 기절한 도봉순(박보영 분)의 곁을 지키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안민혁은 눈을 뜬 도봉순에 "나 좀 봐줘" 라 했고, 도봉순은 "보고 있어요" 라고 답했다. 이어 안민혁은 "나 좀 사랑해줘" 라고 애원했고, 도봉순은 눈물을 흘리며 "하고 있어요" 라고 대답했다.
이에 안민혁은 "넌 땅콩 같아서 이 안에 넣고 다닐 수 있는데 네 가슴속엔 내가 없는 것 같다'고 말했고, 도봉순은 "있어요" 라고 대답하며 안민혁의 어깨를 잡았다.
이 둘의 달달함에 네티즌들의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다. 네티즌들은 "하.. 진짜 설렌다", "진짜 얘네 둘이 보면 연애하고 싶은 마음이 활활 불탄다", "너무 귀여운 커플..", "멍멍미 폭발", "박형식 미쳤다. 진짜 설레", "미치겠다!!!!! 진짜설레!!!"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한편 JTBC '힘쎈여자 도봉순'은 매주 금, 토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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