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이 공유와의 열애설에 분노한 사연이 전해졌다.
12일 방송된 E채널 '용감한 기자들 3' 에서는 tvN '도깨비' 에 함께 출연해 열애설이 불거졌던 배우 김고은, 공유에 대한 이야기가 다뤄졌다.
이날 한 연예부 기자는 "도깨비 종용 무렵 공유와 김고은, 이동욱과 유인나가 사귄다는 열애설이 돌았다"며 "그 와중에 김고은 씨가 신하균 씨와 결별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고 전했다.
이어 "사실 확인을 위해 김고은에 문자로 지라시를 봤냐고 물어봤다. 금시초문이라고 하더라"면서 "김고은이 분노한 포인트는 여배우들이 남배우들에게 들이댔다는 표현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김고은은 지난 1월 종영한 tvN 드라마 '도깨비'에서 극 중 도깨비 신부로 공유와 로맨스를 펼쳤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