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평양 여명거리에서 외신에 모습 드러낸 김정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13일 평양 여명거리에서 외신에 모습을 드러냈다. 싱가포르 채널뉴스아시아의 베이징 특파원인 제러미 고 기자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여명거리 준공식에 나타난 김정은의 모습을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고 기자는 "휴대전화를 가져오지 말라는 지침은 주로 북한 지도자 김정은이 현장에 나타날 수 있다는 신호"라고 적었다. 사진 왼쪽부터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 김정은 위원장, 박봉주 내각 총리, 김기남·오수용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이다. 2017.4.13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