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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와 손잡은 최하민, '저스트뮤직'으로..네티즌 불편한 시선 "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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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윙스 인스타그램
사진.스윙스 인스타그램

스윙스가 최하민을 영입함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14일 오후 스윙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를 알렸다.

스윙스는 "이제는 내새끼가 된 대형견. 많이 예뻐해주세요"라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하지만 스윙스를 향한 네티즌의 불편한 시선은 여전하다.

"최하민은 더럽게 안놀았으면 좋겠다ㅠㅠ" "왜 하필 거길가" 라며 그의 저스트뮤직 행에 안타까운 반응을 멈추지 않았다.

이는 여전한 스윙스의 인성논란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스윙스는 '고등래퍼'에서 출연자를 '돼지'라고 비하해 논란을 샀다.

또한 지난 2010년 발표된 래퍼 비즈니즈의 앨범 '자아' 수록곡 '불편한 진실'에 참여한 피처링에서 "불편한 진실? 너흰 환희와 준희 진실이 없어 그냥 너희들뿐임"라는 가사를 써 故 최진실과 자녀 환희 군과 준희 양에 상처를 줬다는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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