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스윙스와 손잡은 최하민, '저스트뮤직'으로..네티즌 불편한 시선 "대체 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스윙스 인스타그램
사진.스윙스 인스타그램

스윙스가 최하민을 영입함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14일 오후 스윙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를 알렸다.

스윙스는 "이제는 내새끼가 된 대형견. 많이 예뻐해주세요"라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하지만 스윙스를 향한 네티즌의 불편한 시선은 여전하다.

"최하민은 더럽게 안놀았으면 좋겠다ㅠㅠ" "왜 하필 거길가" 라며 그의 저스트뮤직 행에 안타까운 반응을 멈추지 않았다.

이는 여전한 스윙스의 인성논란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스윙스는 '고등래퍼'에서 출연자를 '돼지'라고 비하해 논란을 샀다.

또한 지난 2010년 발표된 래퍼 비즈니즈의 앨범 '자아' 수록곡 '불편한 진실'에 참여한 피처링에서 "불편한 진실? 너흰 환희와 준희 진실이 없어 그냥 너희들뿐임"라는 가사를 써 故 최진실과 자녀 환희 군과 준희 양에 상처를 줬다는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6년 전 비상장 벤처기업에 1억3000만원을 투자했으나 전 재산에 가까운 손실을 입은 경험을 회상하며, 이후 주식 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남 천안에서 20대 일본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주식 투자 손실을 범행 이유로 주장하고 있으나, 피해자와의 만남이 단...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북한 해커에 의해 단 20분 만에 8조원대 가상화폐가 탈취되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