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터널' 최진혁, 피범벅 된 채 쓰러져… 대체 어떻게 된 일? '급작스러운 사고 장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터널 최진혁 / 사진출처 - 터널 캡쳐
터널 최진혁 / 사진출처 - 터널 캡쳐

'터널' 최진혁이 피범벅이 된 채 쓰러진 스틸이 공개돼 궁금증을 모은다.

 

OCN 오리지널 드라마 '터널' 촬영 현장에서 배우 최진혁이 피범벅이 된 상태로 바닥에 쓰러져 있는 스틸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평소 자신의 감으로 사건을 해결해 나가던 박광호 형사 역을 맡아 현장을 종횡무진 누비고 다니던 그가 갑자기 피를 흘리고 쓰러진 채 의식 불명이 돼 주변 인물들까지 놀라게 한 것.

해당 촬영 장면은 오는 16일 방송 예정인 8부의 한 신으로, 김선재(윤현민)와 전성식(조희봉)은 물론 화양경찰서 강력팀 형사들이 모두 모여 있는 상태에서 벌어진 급작스러운 사고 장면이다.

박광호가 극적인 상황을 겪으며 강력팀의 끈끈한 우정이 다시 한 번 증명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최진혁의 피범벅 사건사고 장면은 16일 오후 10시 OCN에서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절차를 착수하자 통상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다. 여한구 산...
일본 여행 중 집단폭행을 당한 한국인 A씨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부실 대응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고, 피해자는 일본 현지 경찰과 영사관에 도움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