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정화, 인증샷 찍겠다고..'100年 된 매화' 훼손에 뭇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예정화 인스타그램
사진.예정화 인스타그램

방송인 예정화의 '인증샷'이 도마에 올랐다.

최근 예정화는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전주 한옥마을에서 한복을 입고 여행사진을 공개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전주 경기전의 명물 매화 '와룡매'를 훼손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는 것.

사진 속 예정화는 울타리 안에 들어가 꽃을 바라보고 사진을 찍었으며, 손에는 이미 꺾인 꽃가지가 들려있다.

출입이 금지된 울타리에 들어간 것도 문제지만, 이 매화는 수명이 100년 안팎으로 추정되는 것으로, 모양이 마치 용과 같아 '와룡매'로 불린다. 박물관에서 특별전을 열 정도로 의미가 있는 나무다.

예정화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들어가지 말라고 쳐 놓은 울타리 안에 왜 들어가냐", "설마 가지를 꺾은거냐" "얼굴도 알려진 사람이 저러면 됩니까?" 등의 반응을 보이며 분노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