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체발광 오피스' 고아성-하석진, 한밤 중 '그네 아이컨택'! 심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사진. MBC '자체발광 오피스'

고아성과 하석진의 한밤 중 놀이터 데이트가 포착돼 '자체발광 오피스' 11회 방송을 기다리는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시청자가 알아서 챙기는 드라마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MBC 수목 미니시리즈 '자체발광 오피스'(극본 정회현 / 연출 정지인, 박상훈)에서 '호우 커플'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고아성(은호원 역)-하석진(서우진 역)의 달달한 모습이 포착됐다.

11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 속에는 그네에 앉아 있는 고아성과 하석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그네에 앉아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하석진의 달달한 눈빛이 보는 이들을 심쿵케 한다.

두 사람은 퇴근길에 놀이터에 들른 듯 정장차림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같은 동네에 살고 있는 두 사람은 마치 동네친구라도 된 듯 가까워진 모습이다. 특히 하석진의 변화가 웃음짓게 한다. 동네에서 마주쳐도 인사하지 말자고 하던 하석진은 온데 간데 없이 고아성을 따뜻하게 바라보고 있는 것. 서서히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 '호우커플'의 사내 로맨스에 이어 달달 퇴근길까지 예고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앞서 10회 엔딩에서 김동욱(서현 역)의 하우라인 입성과 동시게 고아성-이동휘(도기택 역)-이호원(장강호 역)의 입사가 비공식적인 루트를 통한 입사임이 드러나 긴장감을 높인바 있다. 이에 과연 하우라인에서 무슨 일들이 벌어질지, 고아성과 하석진의 벚꽃 터지듯 만개한 로맨스도 핑크빛 전개가 이어질지 관심을 증폭시킨다.

한편, '자체발광 오피스'는 계약직 신입사원의 갑을 체인지 오피스 입문 드라마로, MBC 드라마 극본 공모 당선작이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MBC를 통해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