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車부품업체 한국파워트레인 월성복지관에 후원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구의 자동차 부품업체 한국파워트레인㈜이 19일 달서구 월성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금을 기부하고 이달부터 올해 연말까지 직원들이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하기로 했다. 직원들은 소외 가정을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고 관심을 기울이는 '정다운 이음' 활동과,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가스 안전콕' 설치 활동을 함께할 예정이다.

이날 15명의 직원들은 직접 밑반찬을 조리한 뒤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 50명에게 반찬을 전달했다.

월성종합사회복지관 나용수 과장은 "앞으로 더욱 더 많은 기업들이 사회공헌활동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역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