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의 자동차 부품업체 한국파워트레인㈜이 19일 달서구 월성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금을 기부하고 이달부터 올해 연말까지 직원들이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하기로 했다. 직원들은 소외 가정을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고 관심을 기울이는 '정다운 이음' 활동과,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가스 안전콕' 설치 활동을 함께할 예정이다.
이날 15명의 직원들은 직접 밑반찬을 조리한 뒤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 50명에게 반찬을 전달했다.
월성종합사회복지관 나용수 과장은 "앞으로 더욱 더 많은 기업들이 사회공헌활동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역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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