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격투기 선수 송가연의 녹취록이 공개돼 새로운 파장에 예고됐다.
기존 송가연은 정문홍 대표을 성희롱으로 고소했다.
하지만 이번 녹취록은 오히려 송가연이 서두원과의 교제사실에 후회한다, 도와달라는 내용으로 성희롱이 거짓이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됐다.
하지만 송가연 선수 측 법률대리인은 "이번 녹취록은 성희롱에 대한 증거자료가 아니며, 해당 녹취록을 빌미로 정문홍 대표가 협박했다는 사실로 형사 고소한 것"이라 밝혔다.
해당 녹취록은 19일 오후 서울 고등법원에서 열린 송가연과 수박이엔엠의 '계약 해지 관련' 항소심 재판에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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