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가연, 녹취록 확인..성희롱 주장은 거짓이었나? 새로운 파장 예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송가연 인스타그램
사진.송가연 인스타그램

이종격투기 선수 송가연의 녹취록이 공개돼 새로운 파장에 예고됐다.

기존 송가연은 정문홍 대표을 성희롱으로 고소했다.

하지만 이번 녹취록은 오히려 송가연이 서두원과의 교제사실에 후회한다, 도와달라는 내용으로 성희롱이 거짓이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됐다.

하지만 송가연 선수 측 법률대리인은 "이번 녹취록은 성희롱에 대한 증거자료가 아니며, 해당 녹취록을 빌미로 정문홍 대표가 협박했다는 사실로 형사 고소한 것"이라 밝혔다.

해당 녹취록은 19일 오후 서울 고등법원에서 열린 송가연과 수박이엔엠의 '계약 해지 관련' 항소심 재판에서 공개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