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왕은 사랑한다'가 볼거리를 더하는 영상미로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특히 강화도 고려산 일대의 빼어난 봄 절경을 배경으로 임시완-임윤아-홍종현의 그림 같은 모습을 담아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왕은 사랑한다'(제작 유스토리나인, 감독 김상협, 작가 에어본)는 고려 시대를 배경으로 세 남녀의 엇갈린 사랑과 욕망을 그린 탐미주의 멜로 팩션 사극. 100% 사전제작으로 임시완-임윤아-홍종현-오민석-정보석-장영남-김호진 등이 출연한다.
지난 16일 진달래가 만개한 강화도 고려산 일대에서 '왕은 사랑한다'의 촬영이 진행됐다. 임시완(왕원 역)-임윤아(은산 역)-홍종현(왕린 역)이 촬영에 참여했고, 세 남녀의 미모와 함께 활짝 핀 진달래꽃이 한 폭의 수채화 같은 영상미를 만들어 냈다.
세 사람은 흐드러지게 핀 진분홍빛 진달래 꽃밭에서 마치 봄 나들이를 온 것처럼 장난을 치며 보는 것만으로 훈훈해지는 장면을 연출했다. 무엇보다 배우들은 강화도 고려한 일대의 수려한 장관에 연신 감탄을 자아내며 아름다운 장면이 탄생할 것 같다는 기대감을 드러냈다는 후문.
한편 '왕은 사랑한다'는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팩션 멜로 사극. 100% 사전제작으로 진행되며 2017년 MBC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왜 반도체만 챙기나"…하루 1천명 탈퇴에 삼성전자 노조 '흔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통일은 굉장히 폭력적"이라는 통일부 장관…국힘 "존재 이유 없어" 맹폭
변기에서 출산한 17세 산모, 아기는 그대로 숨져…실형·법정구속
추경호 '보수 표심 결집' vs 김부겸 '시민 맞춤 공약'…여야 대구 민심 잡기 사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