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본 자위대 함정 2척 출동, 미 항모 칼빈슨과 공동훈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 해상자위대의 호위함 2척이 21일 나가사키(長崎)현 사세보(佐世保)기지를 출항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은 방위성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번 출항은 한반도 주변을 목적지로 이동 중인 미국 핵 항공모함 칼빈슨과 공동훈련을 하기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탄도미사일 시험발사를 거듭하고 6차 핵실험 움직임을 보이는 북한을 견제하기 위한 차원이다.

방위성에 따르면 현 단계에서 구체적인 훈련 시점과 장소는 정해지지 않았다. 다만 미'일은 칼빈슨의 북상에 맞춰 자위대 호위함이 합류해 훈련하는 쪽으로 조율한 것으로 전해졌다.

칼빈슨과 일본 자위대 호위함의 훈련은 지난달 7~10일, 27~29일에도 동중국해에서 실시된 바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