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널] 원시 생명이 숨 쉬는 땅, 마다가스카르의 이살루 국립공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1 '세계테마기행' 오후 8시 50분

EBS1 TV '세계테마기행'에서는 '짜라! 마다가스카르-제2부. 이살루에 깃든 생명 그리고 사람들' 편이 25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신미식 사진작가가 2억 년 전 쥐라기 시대의 흔적을 볼 수 있는 '이살루 국립공원'(Isalo National Park)을 소개한다. 서울 면적보다 조금 더 넓은 평원 위로 거친 사암 절벽들이 늘어서 있다. 원래는 아프리카와 붙어 있었는데, 대륙이 갈라지는 과정에서 융기된 지반이 오랜 세월 퇴적과 침식을 반복해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고 한다.

1988년 양치기가 우연히 사파이어를 발견한 이래, '일라까카'(Ilakaka) 마을 인구는 급증했다. 푸른 보석의 소문을 듣고 찾아온 사람들로 도시는 성장했지만, 광산은 여전히 열악하다. 그 속에서도 함께 식사를 나누고 노래를 부르며 미소를 잃지 않는 광부들의 작업 현장을 생생하게 담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