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진서, '작은 결혼식' 웨딩드레스 아닌 흰 투피스 눈길 "자기만의 웨딩 꾸리는 모습 좋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진서 / 사진출처 - FNC엔터테인먼트
윤진서 / 사진출처 - FNC엔터테인먼트

윤진서가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윤진서는 지난달 30일 제주도 자신의 집 마당에서 가족과 친지를 초대해 결혼식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머리에 화관을 쓰고 환하게 웃고 있는 윤진서의 모습과 작은 결혼식 현장을 담고 있다. 특히 웨딩드레스가 아닌, 흰색 투피스를 착용한 윤진서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와 예식복이랑 전반적인 분위기랑 너무 예쁘다", "이 언닌 웨딩 화보도 그렇고 자기만의 웨딩 꾸리는 모습이 보기 좋네", "되게 착할 것 같은 이미지", "호화 호텔 예식보다 백배 좋아보여", "이쁘네요 신부도 배경도.. 그림같다", "의미있는 결혼식 같다!", "투피스 입고 화관쓰니 우아하면서도 예쁘다", "훨씬 세련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진서는 지난달 30일 제주도에서 일반인 신랑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