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바른정당 노원병 당협위원장이 탈탕 의원에 대해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준석은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배신자들은 그들에게 과분한 칭호라고 보고 적절한 칭호는 저렴한 표현이지만 "쫄보" 라고 본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의 발언은 바른정당 탈당 의사를 밝힌 14명을 겨냥한 것으로 추측된다.
한편 바른정당 비유승민계 13명의 의원들이 2일 집단탈당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탈당 후 자유한국당(옛 새누리당)으로의 복당과 한국당 홍준표 후보 지지를 선언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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