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코스피 2,219.67, 연중 최고치 경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코스피가 또다시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사상 최고치인 2,228.96에도 바짝 다가섰다.

2일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14.23포인트(0.65%) 오른 2,219.67로 마감했다. 장중엔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넘어 2,229.74까지 오르기도 했다. 장중 기준 사상 최고치는 2,231.48(2011년 4월 27일)이다.

외국인은 1천342억원을 순매수 기록했고,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천305억원, 452억원을 순매도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기업들의 실적 기대와 새 정부 출범 이후 정책기대감 등이 반영되면서 사상 최고치를 향해 치솟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달에는 사상 최고치를 돌파하는 본격적인 강세장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한다"고 했다. 반면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81포인트(0.29%) 하락한 626.43에 거래를 마쳤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