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룡(58) 신임 안동 부시장은 "경북도청이 안동으로 이전해 온지 1년이 지났다. 도청 소재지다운 안동 만들기와 경북 중심도시 정체성 확립을 통한 경북 균형발전을 견인하는 도시로 만드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김 부시장은 봉화 출신으로 영주 영광고를 졸업하고 경북대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80년 영풍군에서 공직에 첫발을 들여 놓은 후 경북도 사회복지과장, 문화예술과장을 거쳐 봉화 부군수, 경북도 도청신도시본부장을 지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李 해명에도 여전한 농지 전수조사 불신…밑바닥엔 불안·불통·불일치 [금주의 이슈]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안하무인' 판사님... 누가 그들을 '천룡인'으로 만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