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문표의 JTBC 뉴스 인터뷰가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다.
3일 오전 홍문표 의원은 JTBC 와의 전화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홍문표는 바른정당 탈당 사태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특히 자신들을 향한 대중의 비난에 대해 불만섞인 목소리를 냈다. 특히 입당을 반대하는 자유한국당의원들에 대한 분노도 표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깜짝 놀랐습니다. 세상 무서운게 없고 뵈는게 없는 사람", "정말 탈당 명분이 없긴 없구나 싶다", "자기들 숟가락 챙기려고 나가는 거지 사실", "벽하고 얘기하는 느낌..", "홍X표들은 다 이런가요?", "진짜 투표 제대로 합시다.", "지들 개밥그릇 챙기긱 급급한", "앵커말 듣지 않고 자기말만 하네..", "방귀낀놈이 성낸다고.." 등의 반응을 내보이고 있다.
한편 바른정당 탈당 13명은 권성동 김성태 김재경 김학용 박성중 박순자 여상규 이군현 이진복 장제원 홍문표 홍일표 황영철(가나다 순) 의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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