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듀2' "인원 보충없다..하민호 하차, 59人 체제 유지 할 것"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의 연습생 하민호가 SNS 논란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8일 각종 포털사이트에서는 '하민호'가 실검에 오르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이하 프듀2) 측이 하민호와 관련해 입장을 전했다.

Mnet 측은 "추가 인원 보충 없이 59명으로 방송을 이어간다"며 "하민호와 관련된 편집 여부에 대해서는 미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편집은 다른 연습생에 피해가 가지 않는 선에서 최대한 편집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또한 하민호의 소속사 더바이브레이블은 공식적으로 "'프로듀서101 시즌2'를 사랑하고, 응원해 주신 모든 팬과 함께 출연 중인 연습생을 비롯한 제작진에게 사과한다"며 "하민호 군으로부터 상처받으셨을 상대 분에게도 진심으로 사죄한다"고 밝혔다.

이어 "하민호 군 역시 연습생 신분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유선호' 군으로 이름을 바꿔 계정을 탈퇴한 것은 큐브 연습생 '유선호'군을 지목한 것이 아닌 친구들과의 장난에서 생긴 오해임을 알려 드린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