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1 TV에서 '세상의 모든 법칙-제임스'랑게 이론' 편이 10일 오전 0시 25분 방송된다.
기나긴 징검다리 연휴가 끝났다. 연휴가 끝나고 찾아오는 무기력이나 짜증 등 기분 나쁜 감정을 극복할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전문가들은 초콜릿 먹기와 웃기를 제안한다.
'심리학의 아버지' 윌리엄 제임스는 "사람의 감정은 표정과 신체 반응이 좌우한다"고 말했다. 몸이 바뀌면 감정도 바뀐다는 뜻이다. 그에 따르면 울어서 슬퍼지고, 도망가서 무서워진다.
한 실험 결과는 그의 이런 주장을 뒷받침한다. 바로 볼펜을 물고 만화책을 보는 것이다. 볼펜을 무는 방법에 따라 표정이 바뀌고, 그에 따라 만화에 대한 평가도 바뀌는 결과를 볼 수 있다.
행복해서 매일 웃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렇지 않다면 '웃으면 복이 온다'는 옛말을 새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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