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훈과 노승열이 '제5의 메이저 대회'로 불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1, 2라운드 동반 플레이를 벌이게 됐다.
대회 조직위원회가 10일(이하 한국시간) 발표한 1, 2라운드 조 편성 결과 강성훈과 노승열은 12일 오전 1시 35분 10번홀에서 1라운드 경기를 시작한다. 조직위는 다른 조의 경우 세 명을 한 조로 묶었지만 유독 강성훈과 노승열만 '2인 1조'로 편성해 한국 선수들끼리 경기를 진행하게 됐다.
2011년 이 대회에서 우승한 최경주는 짐 허먼(미국), 매켄지 휴스(캐나다)와 한 조다. 12일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비치의 소그래스 TPC 스타디움 코스(파72)에서 열리는 올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은 세계 랭킹 1, 2위인 더스틴 존슨(미국)과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를 한 조로 묶었다. 이들은 올해에만 PGA 투어에서 2승을 거둔 저스틴 토머스(미국)와 함께 경기를 치른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도 61.2%로 1%p 하락…"고환율·고물가 영향"
전한길 "국민의힘 탈당…진정한 보수 정당인지 깊은 의구심"
이진숙 "기차 떠났다, 대구 바꾸라는 것이 민심"…보궐선거 출마 사실상 거절
한동훈 "탈영병 홍준표, 드디어 투항"…'김부겸 지지' 저격
尹 전 대통령 "고난 이겨내면 자유와 진리"…부활절 옥중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