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민의당 지도부, 최고위서 총사퇴 의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 등 지도부가 11일 대선 패배에 대한 책임을 지고 총사퇴했다.

박 대표 등 지도부는 이날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총사퇴를 의결했다.

주승용 원내대표는 오는 17일 차기 원내대표 선출 때까지 당 대표 권한대행을 겸직하고, 장병완 의원이 원내대표 선거관리위원장을 맡기로 했다.

차기 원내대표가 당 수습을 맡을 비상대책위원장을 선정을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