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우 동현배, 영화 '내게 남은 사랑을' 특별 출연.."특급 존재감 발산예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에코글로벌그룹
사진.에코글로벌그룹

배우 동현배가 영화 '내게 남은 사랑을'에 특별 출연한다.

동현배는 '내게 남은 사랑을' 대본을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하며 영화 '내게 남은 사랑을' 출연 소식을 전했다.

'내게 남은 사랑을'은 영화 '뷰티풀 선데이'를 연출했던 진광교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가족들의 일상과 사랑을 다룬 휴먼 영화를 그렸다.

동현배는 최근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에 출연한데 이어 '제2의 프로듀사'로 불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KBS 2TV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에서 'MC드릴'역을 맡아 촬영에 들어갔으며 눈코 뜰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한편, '내게 남은 사랑을'에는 배우 성지루, 전미선, 권소현 등이 캐스팅됐으며 지난 13일부터 본격적인 촬영을 시작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