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새마을금고 경영평가대회'가 15일 호텔인터불고 엑스코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는 신종백 새마을금고중앙회장 및 대구 지역 내 새마을금고 이사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지난해 사업 및 경영실적 우수금고에 대한 시상식과 올해 사업추진계획에 대한 설명 등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경영실적에 대한 종합평가 결과 최우수상의 영예는 서대구새마을금고(이사장 서진훈)에 돌아갔으며, 우수상에는 비산새마을금고(이사장 홍달식), 개선도평가 우수상에는 지저새마을금고(이사장 류정상)가 선정되었으며, 이와 함께 성과평가 우수금고 직원에 대한 시상도 있었다.
이날 행사에는 정태옥 국회의원(대구 북구갑)이 참석해 '서민금융활성화 및 새마을금고 발전방안'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펼쳤다. 또 최우수금고로 선정된 서대구새마을금고의 서진훈 이사장이 금고경영 노하우에 대한 사례발표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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