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알랭 드 보통, 과거 '땅콩회황' 조현아 언급 "비극적 인물" 새삼 재조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알랭 드 보통 손석희 / 사진출처 - JTBC 뉴스룸 제공
알랭 드 보통 손석희 / 사진출처 - JTBC 뉴스룸 제공

알랭 드 보통이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손석희와의 만남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알랭 드 보통은 앞서 방송된 JTBC '뉴스룸'에 출연한 바 있다. 알랭 드 보통은 이날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땅콩 회항' 사건과 자신의 저서 '뉴스의 시대'에 대해 손석희와 대담을 나눴다.

이날 알랭 드 보통은 땅콩회항 사건과 관련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을 비극적 인물이라고 표현했다. 이어 차기작을 묻는 손석희 앵커의 질문에 "제가 초창기 관심을 가졌던 사랑을 들여다보고 싶다"면서 "그때 저는 젊은이의 관점에서 주로 사랑을 바라봤는데 이제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사랑이 어떻게 변해가는지 보고 싶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는 북한군의 지뢰 매설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하고...
대구시는 추석 연휴 이후 지역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대구대박세일'을 10월 12일부터 21일까지 77개 전통시장에서 진행하며, 온누리...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구를 거부한 후 더욱 강한 반박에 나서면서 정치권과 법조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조 대...
지난해 1월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중 한 명이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사건이 보도되었으며, 우크라이나 의료진이 이를 치료한 과정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