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널] 망망대해에서 바다의 대물 '홍어'''문어'와의 한판 승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1 '극한 직업' 오후 10시 45분

EBS1 TV '극한 직업-바다 대물을 잡아라! 홍어 VS 문어' 편이 24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된다.

홍어의 최대 주산지 흑산도다. 홍어를 잡을 때는 미끼가 없는 전통방식 '주낙'을 이용한다. 한 번 출항할 때 갖고 가는 어구의 수는 총 800개. 어구 하나에는 430개의 낚싯바늘이 도사리고 있다. 낚싯바늘에 작업자들은 항상 긴장하고 있다.

울진의 죽변항. 문어잡이는 미끼가 있어야 한다. 기름기가 많고 냄새가 널리 퍼지는 정어리를 통발에 매달고 수심 150m에 놓아둔다. 한 줄에 30개씩 달린 통발 하나의 무게는 무려 10㎏. 그 어떤 작업보다도 투망은 조심해야 한다. 무거운 통발의 무게와 빠르게 물속으로 빨려가는 줄의 속도가 더해져 자칫하면 선원들을 바다로 빠뜨릴 수 있다. 게다가 조업 중 비가 내리기도 하고 갑자기 안개가 껴 시야를 가려 버리기도 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