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코리안 좀비' 정찬성, UFC 라마스와 격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기면 챔피언전 도전권 기회

'코리안 좀비' 정찬성(30)이 UFC214에 출격한다. 페더급 5위 정찬성은 7월 30일(한국시각) 미국 애너하임에서 열리는 UFC214에 출전, 페더급 3위인 리카르도 라마스(35'미국)를 상대한다. 정찬성이 라마스를 제친다면 챔피언 타이틀 도전권을 거머쥘 가능성도 한결 커진다.

정찬성은 한국인 최초로 UFC 타이틀전을 경험한 선수다. 해외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자랑한다. 병역 의무를 이행한 뒤 지난 2월 옥타곤으로 돌아왔다. 3년 6개월 만에 나선 복귀전에서 데니스 버뮤데즈를 1라운드에서 어퍼컷으로 눕히며 건재를 과시했다. 라마스는 만만치 않은 상대다. 컵 스완슨, 버뮤데즈 등을 누른 베테랑 파이터다.

한편 이번 대회에선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도 안드레 필리와 페더급 경기를 치른다. 또 대회 메인이벤트로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다니엘 코미어와 존 존스의 타이틀 매치가 예정돼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