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곡 발표' 남태현, 악플러 들에 일침 "실제로 만나면 한 마디도 못하실거면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남태현 인스타그램
사진.남태현 인스타그램

남태현 밴드 '사우스클럽(South Club)'이 선공개곡을 발쵸한 가운데 남태현의 발언이 눈길을 모은다.

남태현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플러분들 실제로 만나면 한 마디도 못하실거면서"라는 글과 함께 깜찍한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이어 오는 26일 싱글 '허그 미(Hug Me)'를 공개한다라 알렸다.

또 "욕하면서도 노래 다 들을거면서"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남태현은 위너 탈퇴 전부터 붉어진 인성논란때문에 자신의 SNS에 찾아와 끊임없이 비방글을 남기는 악플러들에 시달리곤 했다.

지난 3월에는 "마지막이다"라며 경고성 메세지를 남기기도 했다.

한편, 남태현은 오는 26일 사우스클럽의 선공개곡 '허그 미'를 발표하며, 이어 6월 EP앨범을 발매 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