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통령 주치의에 송인성·김성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송인성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명예교수를 주치의(양방)로 위촉했다. 송 교수는 2003년부터 2008년까지 노무현 전 대통령 주치의를 맡은 바 있다.

문 대통령은 김성수 경희의료원 한방병원 병원장도 주치의(한방)로 위촉했다. 김 병원장은 대한한의사협회가 공식 추천했고, 이에 따라 주치의로 선임하게 됐다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