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부겸, 80년 계엄 당국이 인정한 미남? 남다른 '외모자신감' 재조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부겸 / 사진출처 - 썰전 캡쳐
김부겸 / 사진출처 - 썰전 캡쳐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행정자치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가운데, 김 의원의 남다른 '외모 자신감' 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김부겸은 JTBC '썰전' 에 출연했다. 당시 MC 김구라가 김부겸 의원에게 "딸 윤세인이 참 미인이다"라고 말하자 그는 "1980년대 계엄 당국이 나에게 공개 수배령을 내렸는데, 인물 특징에 대해 '미남형'이라고 적었다" 말하며 훤칠한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과거 김부겸 의원은 말끔한 이목구비로 '80년대 미남'다운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한편 이날 새 정부 장관 인선안에는 김부겸 의원이 행정자치부 장관 후보자로 내정됐으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 도종환, 국토교통부 장관 김현미, 해양수산부 장관에 김영춘 의원이 후보자로 내정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