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체국 알뜰폰, 우체국 앱에서 신청하세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월 1일부터 우체국 알뜰폰의 가입 신청이 스마트폰 앱으로도 가능해진다.

우정사업본부는 31일, "우체국 앱을 실행한 뒤 '모바일 온라인 숍'을 열어, 신용카드 인증으로 신분 확인 절차를 거치면 우체국 알뜰폰에 가입할 수 있다"고 밝혔다. 지금껏 우체국 앱에서는 알뜰폰소개·요금조회 등의 조회서비스만 제공해왔다.

우체국 알뜰폰 모바일 온라인 숍의 판매 상품 수는 총 80종이다. 한달 기본료 3천300원에 음성 30분·문자 30건·데이터 30MB를 제공하는 상품과, 기본료 6천600원에 음성 50분·문자 50건·데이터 500MB를 제공하는 상품 등 저렴한 요금제가 다양하다.

김기덕 우정사업본부장은 "우체국알뜰폰 모바일 온라인 숍 오픈으로 국민들이 더욱 쉽고 간편하게 알뜰폰에 가입할 수 있게 됐다"며 "우체국은 앞으로도 국민의 가계통신비 절감과 가입 편의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