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발 먼저 휴가를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유통업계의 구애가 본격 시작되고 있다.
쇼핑테마파크 스타필드 하남이 여름이 시작되는 6월을 맞아 '얼리 서머-스타필드에서 쿨하게 여름 준비하기' 할인 및 사은 행사를 실시한다.
스타필드 하남의 이번 얼리 서머 행사에는 시원한 여름 스타일링을 돕는 다양한 패션 및 잡화 브랜드가 참여한다. 타미힐피거는 17년도 봄·여름 티셔츠 외 일부 품목을 30% 할인 판매하고 나인은 일부 품목을 최대 40%까지 할인 판매한다.
오야니는 샌들 색상 별 10족에 한정해 15%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최대 35%의 시즌 오프 세일도 진행한다. 아르마니 익스체인지는 17년도 봄·여름 상품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6월 징검다리 연휴 등 한 발 먼저 휴가를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비치웨어, 여행용품 브랜드도 얼리 서머 행사에 참여한다. 쇼군플러스는 16년도 봄·여름 상품 가운데 나이키의 서프웨어 라인인 헐리 수영복을 30% 할인 판매하고 빌라봉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트래블메이트는 20인치 체스터 여행가방을 82,000원에 할인 판매하고 플러스티아이피는 골라(GOLLA) 여행가방을 10% 할인한다.
다채로운 명품 브랜드의 시즌 오프 할인 행사도 진행된다. 프라다는 신발을 50% 할인하고 가죽 상품을 40~50% 할인 판매한다. 미우미우는 17년도 봄·여름 상품을 최대 50% 할인하며 토즈와 페라가모도 각각 동 시즌 상품을 30% 할인한다.
한편 여름 물놀이 철을 맞아 스타필드 하남의 아쿠아필드도 온라인 예약 오픈을 시작하며 7월 13일(목)일까지 홈페이지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워터파크 입장권(대인 3만 8,000원)을 구매하면 주말/공휴일 기준 2만 2,000원인 찜질스파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행사다.
스타필드 하남 강필서 점장은 "빠르게 더워지는 날씨에 맞춰 한 발 먼저 고객들의 여름 나기를 돕는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며 "스타필드 하남에서 시원하게 쇼핑과 워터 액티비티, 휴식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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