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동구 불로동 목공예 공장서 화재…1명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한 목공예 공장에서 불이 나 작업자 1명이 숨졌다.

대구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3일 오전 11시 10분쯤 동구 불로동 목공예공장에서 화재가 발생, 공장 1개 동을 태우고 옆 공장까지 번졌다가 2시간 만인 오후 1시 24분쯤 진화됐다. 진화작업 중 이 공장 작업자 박모(55'여)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소방당국은 헬기 1대와 차량 39대, 소방관 120여 명 등을 투입해 불을 껐다. 소방 관계자는 "화재로 1천83㎡의 면적이 불에 타 자재와 공예품 등을 태우고 인명피해도 발생했다"며 "화재 원인과 피해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