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 대구본부는 2일 인터불고호텔 대구에서 대구 관내 새마을금고 이사장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금고 창립 54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새마을금고 육성을 통하여 국가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새마을금고 임직원 및 회원 11명에게 오주환 새마을금고중앙회 이사가 행자부 장관 및 중앙회장 표창을 전수했으며 권영진 대구시장이 축사를 했다.
이정우 새마을금고중앙회 대구지역본부장은 "자산 140조원, 거래고객 1천900여만 명 규모로 성장한 새마을금고가 54년 동안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장동 반발' 검찰 중간간부도 한직…줄사표·장기미제 적체 우려도
장동혁 "지선부터 선거 연령 16세로 낮춰야…정개특위서 논의"
이강덕 포항시장, 경북도지사 출마 선언 "제2의 박정희가 되겠다"
대구시장 출마 최은석 의원 '803 대구 마스터플랜' 발표… "3대 도시 위상 회복"
대구 남구, 전국 첫 주거·일자리 지원하는 '이룸채' 들어선다…'돌봄 대상'에서 '일하는 주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