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 지역 한 골프장서 북한 찬양 전단 발견돼 회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일 오전 8시 30분쯤 청도지역 한 골프장에서 북한 전단이 발견돼 경찰과 군부대가 전량 회수 조치에 나섰다.

청도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골프장 측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1시간여에 걸쳐 북한 전단 100여 장을 회수했다. 이날 발견된 북한 전단은 핵과 중장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등 북한 정권 찬양과 우리 정부를 비방하는 내용이 담긴 것 등 7, 8종류로 확인됐다. 경찰은 "북한 측이 풍선에 실어 보낸 것으로 추정되며, 최근 3, 4일 전 청도 운문면 지역에서 3, 4장이 발견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