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 지역 한 골프장서 북한 찬양 전단 발견돼 회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일 오전 8시 30분쯤 청도지역 한 골프장에서 북한 전단이 발견돼 경찰과 군부대가 전량 회수 조치에 나섰다.

청도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골프장 측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1시간여에 걸쳐 북한 전단 100여 장을 회수했다. 이날 발견된 북한 전단은 핵과 중장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등 북한 정권 찬양과 우리 정부를 비방하는 내용이 담긴 것 등 7, 8종류로 확인됐다. 경찰은 "북한 측이 풍선에 실어 보낸 것으로 추정되며, 최근 3, 4일 전 청도 운문면 지역에서 3, 4장이 발견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는 4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하며 보수 결집을 위한 전략을 강화하고 있으며,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의 대...
4일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6,900선을 돌파하며 7,000 시대 개막을 앞두고,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지수를 끌어올렸다. 이날 코스피...
10대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부모에게 억대의 대가를 요구하며 협박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은 20대 A씨가 항소심에서 징역 6...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반 고흐 미술관 내 식당 '비스트로 빈센트'에서 판매하는 김치 요리가 일본 음식으로 오해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