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덕대학교(총장 홍욱헌) 특수교육학부 H&D(Human&Deve lopment)팀이 '제5회 G-Star 대학생 창업경진대회'에서 '시각장애인을 위한 스마트폰용 점자입'출력기 에스닷(Sdot)'이라는 아이템으로 최우수상(경상북도지사상)을 받았다.
최우수상을 받은 H&D팀 특수교육학부 박향우(3년)'이단경(3년) 씨는 "에스닷을 통해 앞으로 시각장애인이 장애를 가진 게 아니라 조금 다를 뿐이라는 생각으로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보탬이 되고자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진기 위덕대 창업교육센터장은 "앞으로 H&D팀이 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지난 1일 경운대에서 열린 이 대회는 경북 청년창업 인력 발굴 육성을 목표로 한다. 올해로 5회째이며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고 삼성전자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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