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상우 "가치관이 확고한 분이었으면 좋겠다" 이상형 인터뷰 재조명 '김윤서 겨냥한 답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도상우 김윤서 / 사진출처 - 도상우 인스타그램 캡쳐
도상우 김윤서 / 사진출처 - 도상우 인스타그램 캡쳐

도상우 김윤서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한 매체를 통해 밝힌 도상우의 이상형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도상우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상형과 연애관과 관련된 질문에 "예전에는 좋으면 그만이었는데 이제는 소통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다. 내가 좋아하는 걸 공유했으면 한다"며 "무엇보다 배울 점이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가치관이 확고한 분이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TV리포트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15년 초부터 2년 6개월여 동안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1살 연상 연하 커플이다.

한편 도상우는 2008년 서울패션위크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tvN '꽃미남 라면가게'로 연기에 도전한 그는 이후 SBS '괜찮아, 사랑이야', MBC '전설의 마녀', tvN '구여친클럽', MBC '내 딸 금사월'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6년 전 비상장 벤처기업에 1억3000만원을 투자했으나 전 재산에 가까운 손실을 입은 경험을 회상하며, 이후 주식 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남 천안에서 20대 일본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주식 투자 손실을 범행 이유로 주장하고 있으나, 피해자와의 만남이 단...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북한 해커에 의해 단 20분 만에 8조원대 가상화폐가 탈취되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