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혜인 개인전…길에서 만나고 스치는 인연과 생각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4일(수)부터 봄갤러리

이혜인 작
이혜인 작 '길'

한국 전통 민화와 자수 문양의 의미를 빌려 즐거웠던 날의 기억이나 사람들이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작품에 담아오고 있는 이혜인 작가의 개인전이 14일(수)부터 봄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 이 작가는 그동안 걸어 왔고, 걷고 있고, 앞으로 걸어가야 할 길에서, 만나고 스치는 인연과 생각을 표현한 '길' 시리즈 등 작품 20여 점을 선보인다.

'길' 시리즈는 길에서 만난 보석 같은 생각과 스치는 인연들을 표현했다.

이 작가는 "우리는 누구나 길을 걷는다. 나는 길을 걸으며 지난 기억에게 말을 걸고 지금의 나를 만나고 앞으로의 나를 꿈꾼다"며 "길은 무심하지만 나는 길이 주는 포용력과 흘러감이 좋다. 그래서 무심한 듯 선을 긋고 점을 찍으며 희망이라는 꿈을 품는다"고 말했다. 20일(화)까지. 053)622-8456.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자녀들이 소득 없이 상가를 매매한 의혹을 제기하며, 이를 '금수저 삼형제'의 할머니 ...
금융당국이 디지털자산 기본법에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방안을 포함하려고 하자,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 TF는 반대 입장을 밝혔으며, 이로 ...
용인시 보라중학교의 3학년 5반 급훈이 '중화인민공화국'으로 정해져 교육계에 파문을 일으켰으나, 이는 학생들이 담임의 중국어 전공을 풍자하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