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국회의원 4명이 15일 정책평가 시민단체인 유권자시민행동이 주최한 '2017년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에 선정됐다. 이 조직은 중소기업과 시민단체, 소상공인 등 290여 개 단체가 모여 출범했고, 선출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약 실천 여부, 골목 상권 살리기 기여도 등을 평가한다.
윤재옥(대구 달서을)'김상훈(대구 서구) 자유한국당 의원과 조원진(대구 달서병) 새누리당 의원, 경북에선 이철우 자유한국당 의원(김천)이 이름을 올렸다.
윤 의원은 "앞으로도 서민과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법안을 만들고, 지역주민과의 약속도 충실히 이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김 의원은 "국회의원으로서 해야 할 일을 열심히 한 것뿐이다. 어깨가 더욱 무겁고, 더욱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
"폐기 버스 개조해 청년주택" 與 황희…'딸 학비는 年 42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