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권자시민행동이 15일 주최한 제6회 유권자의 날 기념식에서 최영조 경산시장이 2017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을 받았다.
최 시장은 희망경산 건설을 목표로 추진해 온 총 48개 공약사업 중 23개 사업을 이미 완료했다. 25개 사업도 정상 추진되는 등 경산 경제와 산업 활성화, 중소기업 지원'일자리시책, 행복한 복지 안전망 구축, 편리한 도시기반 조성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최 시장은 "경산이 국가적으로 인정받고 성숙한 시민의식이 높이 평가 받은 게 자랑스럽다. 이 영광스러운 성과와 자신감을 바탕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희망경산을 만들어 나가는데 더욱 혼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권자시민행동은 유권자 권리증진과 건전한 감시자 역할을 다하려는 목적으로 중소상공인과 전국시민사회연합 등의 260여 단체가 공동 출범한 단체이다. 매년 유권자의 날을 기념해 선거공약 실천, 시민행복 정책, 사회적 약자 권익보호 등에 노력한 선출직 공직자를 선정해 유권자 대상을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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